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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고양이와 자동차 여행

작성자 플레이캣(ip:)

작성일 2016-03-20 20:44:46

조회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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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걸어다닐 때는 반드시 이동장에 고양이를 넣고 다니던 사람도 차에 탈 때는 방심하는 경우가 많다. 차창과 차문을 닫아두면 되려니 하고 이동장 없이 차에 태우는 것이다.

그러나 고양이는 자동차의 진동에 민감하게 반응해 불안해하는 경우도 종종 있고, 관심을 끌기 위해 운전자에게 기어오르거나 무릎 위에 앉거나 브레이크 밑으로 기어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브레이크 밑으로 기어들어간 고양이 때문에 일어나는 사고가 미국에서는 종종 있다고 한다.

또한 만약의 경우에 교통사고가 난다면 고양이의 몸은 그 가벼운 무게 때문에 세게 부딪치거나 차 밖으로 튀어나갈 수 있으므로 자동차로 여행할 때에도 반드시 이동장을 사용한다.

안전띠를 끼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이동장을 사용하면 더욱 좋다.


고양이 얼굴

스코티시폴드


두어 시간 안팎의 짧은 여행이라면 특별히 사료나 물을 준비할 필요는 없지만 장거리 여행일 경우에는

집에서 늘 먹던 사료와 마시던 물, 작은 휴대용 화장실과 역시 집에서 사용하는 용변 모래를 챙겨 간다.

고양이도 멀미를 하므로 자동차 여행 중에는 사료와 물을 평소에 비해 조금만 준다.

고양이는 환경이 바뀌면 좀체 먹지도 않고 용변도 보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 고양이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중간중간 차를 세우고 화장실을 이용할 기회를 준다.

어떠한 경우에도 고양이를 혼자 차 안에 두지 않는다. 시동이 꺼진 자동차 내부의 기온은 순식간에 극한에 달할 수 있으며,

일사병으로 인한 탈수나 낮은 기온으로 인한 저체온증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이다.


출처 : 고양이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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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 작성자 플레이캣

    작성일 2021-01-16 13:04:53

    평점 0점  

    스팸글 고양이와의 여행은 많은 스트레스와 위험성을 동반하기때문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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