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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고양이 미용

작성자 플레이캣(ip:)

작성일 2016-03-20 20:32:05

조회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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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고양이 빗


짧은 털을 가진 고양이들은 따로 가위를 댈 필요 없이 빗질만으로 충분하지만 긴 털을 가진 고양이들은 때로 미용이 필요하다.

특히 장모종의 경우 발바닥 아래로 길게 자란 털 때문에 방바닥에서 미끄러지기 쉽고 용변을 본 뒤에는 항문 주변이 더러워지기 쉬우므로

평소 발바닥이나 항문 주변, 뒷다리의 털을 다듬어주는 것이 좋다.

출산을 앞둔 암고양이 역시 새로 태어날 새끼고양이들이 젖꼭지를 찾기 쉽도록 젖꼭지 주변의 털을 살짝 정리해주기도 한다.

고양이의 피부는 매우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아 초보자가 섣불리 가위를 대었다가는 상처를 내기가 쉬우므로 각별히 주의한다.

가위와 고양이의 몸 사이에 빗이나 손가락을 눕혀 대는 것이 요령이다.

전신미용을 위해 웃자란 털을 다듬어 아름답게 만들어주고자 할 때는 동물전문 미용사를 방문한다.

낯선 사람에게 몸을 맡기는 것을 싫어하는 고양이의 경우 전신미용시 마취를 하는 경우도 있다.

고양이가 어릴 때부터 주인과 가족 이외에도 여러 사람을 만나게 해 낯가림을 덜하도록 교육시키면 이럴 때 편하다.

미용실을 가기 전에 미리 고양이의 발톱을 깎아주고 마취제나 안정제를 사용하는지 사전에 물어보고 방문한다.

고양이의 털에 염색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고양이가 수시로 몸단장을 할 때 털에 묻은 염색제를 삼키게 되기 때문.

페르시안이나 히말라얀 같은 장모종 고양이가 수의사의 권유에 따라 전신의 털을 면도해야 할 경우는 일반적으로 라이언 컷(lion cut)을 하게 된다.

얼굴과 목덜미 그리고 꼬리끝의 털을 남겨두므로 마치 사자의 모습과 흡사하다 해서 라이언 컷이라고 불리는 스타일이다.


터키시앙고라


출처 : 고양이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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