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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고양이 털관리

작성자 플레이캣(ip:)

작성일 2016-03-20 20:30:59

조회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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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털 손질을 마친 히말라얀 고양이

털 손질을 마친 히말라얀 고양이


털길이에 상관없이 고양이는 털빠짐이 심한 동물이다.

빠진 털의 관리는 고양이 애호가에게는 평생의 숙제와도 같아 “고양이는 털 문제만 없다면 완벽한 애완동물이다”라고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이 입을 모은다.

자주 빗질해주고 진공청소기를 이용해 자주 청소해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며, 옷이나 이부자리에 붙은 털은 박스 포장용 테이프를 이용해 떼어내거나 동물의 털제거용 롤러로 훑어낸다.

테이프로도 잘 떨어지지 않을 때에는 면으로 된 천이나 종이수건에 물을 조금 적셔서 천천히 쓸어내는 것도 한 방법.

고양이가 곰팡이성 피부병에 걸렸을 경우에는 환부에서 빠진 털을 통해서도 다른 고양이나 사람에게 병을 전염시킬 수 있으므로 더 부지런해질 필요가 있다.

테이프나 롤러에 붙어 있는 빠진 털은 오래 방치하지 말고 그 부분만 떼어내어 쓰레기통에 넣는다.

공기정화기를 구입할 경우엔 단순히 공기 중의 산소농도 조절기능만 볼 것이 아니라 고양이의 털같이 입자가 큰 먼지까지 잡아줄 수 있는 모델을 선택하면 편리하다.


털빠짐을 줄이는 모질개선제

털빠짐을 줄이는 모질개선제


영양성분이 우수한 사료는 털빠짐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 역시 털빠짐을 늘리는 요인이므로 편안하고 아늑한 환경을 마련해준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 평소에 빗질과 청소를 부지런히 해주는 것이다.


출처 : 고양이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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