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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다채롭고 아름다운 털무늬별 분류

작성자 플레이캣(ip:)

작성일 2016-03-20 19:20:52

조회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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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고등어 줄무늬

고등어 줄무늬



전신이 한 가지 색으로 통일된 것을 솔리드(solid), 얼룩말과 같은 줄무늬를 태비(tabby),

마치 젖소의 무늬같이 바탕색과 얼룩색의 두 가지 색을 가지는 무늬를 파티컬러(parti-color)라고 부른다.

또한 털의 끝부분이 뿌리부분과 다른 색을 가진 것을 실버(silver), 얼굴, 꼬리, 귀끝 및 발이 바탕색보다 짙은 색을 띠는 것을 포인트(point)라고 한다.


태비

줄무늬 태비도 여러 가지로 다시 나눠진다. 고등어 줄무늬(mackerel tabby)는 가느다란 줄무늬가 촘촘히 뻗어나가는 것으로 위에서 볼 때 생선뼈와 같다고 해서 고등어 줄무늬라 불린다.

클래식 줄무늬(classic tabby)는 보다 굵은 줄무늬로 때로 옆구리에 소용돌이가 생기기도 한다.

점박이 무늬(spotted tabby)는 줄무늬가 점점이 끊어져 마치 표범무늬같이 보이는 것을 말한다.


실버 & 골드

실버 계열의 피모

실버 계열의 피모는 입체감이 강하다.

실버 계열은 털의 뿌리부분과 끝부분에 서로 다른 색깔이 나타나 아름다운 광택을 가진다.

친칠라(chinchilla)는 털 끝부분만 짙은 것이며, 쉬디드(shaded)는 뿌리부분의 옅은 색과 끝부분의 검은색이 각각 절반 정도다.

털의 대부분이 짙은 색이며 뿌리부분만 간신히 옅은 바탕색을 띠는 것은 스모크(smoke)라고 한다. 전체적으로 은회색 계열은 실버, 갈색 계열은 골드로 분류.


파티컬러

파티컬러 중에서 흰색을 포함한 세 가지 색깔을 한몸에 가진 것은 칼리코(calico),

절반가량은 흰색이며 나머지 절반은 다른 하나의 색을 가진 것은 바이컬러(bicolor),

흰색을 제외한 두 가지 색의 얼룩무늬를 보이는 것은 거북등무늬(tortoise shell)라고 한다.


바이컬러 고양이


검정과 흰색의 바이컬러는 흔히 젖소고양이라 불린다.

거북등무늬 고양이

거북등무늬 고양이는 양쪽 얼굴색이 다르게 나타나는 일이 많다.


포인트

샤미즈 고양이의 말초부위 포인트

샤미즈 고양이의 말초부위 포인트


얼굴, 꼬리, 발, 귀 등 고양이 몸의 돌출된 부분(point)이 몸의 전체 색깔보다 짙은 색을 띠는 것을 말한다. 히말라얀이나 샤미즈 고양이를 떠올리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출처 : 고양이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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