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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마니아들에게 사랑받는 고양이들

작성자 플레이캣(ip:)

작성일 2016-03-20 19:04:47

조회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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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고양이는 당연히 토실토실하고 폭신폭신한 털북숭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때문에 처음 스핑크스나 렉스 등을 보았을 때에는 고양이라고 생각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들은 가늘고 숱이 적은 피모를 가지고 있거나 아예 겉털이 없기 때문이다.


호리호리한 체형에 둥근 눈, 커다란 귀가 더욱 색다른 첫인상을 주는 품종들이며, 사람을 좋아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하지만 털이 없으니 알레르기를 일으키지 않을 거라 믿고 이들 품종을 선택하는 것은 오산!


털 이외에도 고양이의 타액, 혈액, 소변 등 다양한 분비물이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무모종(, Hairless breed)

무모, 즉 털이 없다고 불리고 있으나 사실은 겉털이 없을 뿐 짧고 가느다란 솜털이 온몸을 감싸고 있다.

손으로 쓰다듬어보면 따뜻한 섀미가죽과 비슷한 감촉이 느껴진다. 대표적인 품종은 스핑크스(Sphynx)와 피터벌드(Peterbald).


곱슬털 품종(Rex hair breed)

모질이 가늘고 부드러우며 무엇보다도 곱슬곱슬한 웨이브를 특징으로 하는 품종이다.

곱슬털인데다 숱도 적은 편이라 부드러운 고무빗이나 실리콘빗을 사용한다.

데본렉스(Devon Rex), 코니시렉스(Cornish Rex), 셀커크렉스(Selkirk Rex), 라팜(La Perm) 등이 있으며 데본렉스와 코니시렉스는 단모종만 인정된다.



출처 : 고양이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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